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요건과 500만 원 국비지원: 직장인·구직자 자부담률 계산 및 직업훈련포털(HRD-Net) 수강신청 매뉴얼
📌 3줄 핵심 요약
- 발급 자격 대폭 확대: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초고소득자(월 300만 원 이상 대기업 만 45세 미만, 연 매출 1.5억 원 초과 자영업자) 등 극소수 예외를 제외하면 직장인, 구직자, 프리랜서, 대학교 3·4학년 재학생까지 누구나 5년간 기본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계좌 한도를 지원받습니다.
- 자부담률 계산과 100% 전액 지원: 일반 직무 훈련은 직종별 취업률(45% 미만~70% 이상)에 따라 15~55% 자부담이 차등 적용되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국기직) 및 K-디지털 트레이닝(KDT)은 1회차에 한해 훈련비 전액(100%) 무료와 함께 매월 최대 11만 6천 원~31만 6천 원의 훈련장려금이 추가 지급됩니다.
- 원스톱 온라인 신청 & 페널티 방지: 고용24 및 직업훈련포털(HRD-Net)에서 동영상 시청 후 140시간 이상 과정은 고용센터 진단상담(2주 소요)을 거쳐 카드를 수령하며, 훈련 중도 탈락 시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100만 원 한도 차감 및 수강 제한 행정 처분이 따르므로 출결(80% 이상) 관리가 절대적입니다.
📑 목차
- 국민내일배움카드란 무엇인가? 2026년 지원 체계 핵심 개편 사항
- 누가 받을 수 있나? 2026년 기준 발급 자격과 제외 대상 총정리
- ① 직장인·구직자·특수고용직·프리랜서별 지원 세부 기준
- ② 대학생 지원 범위: 졸업 2년 전(대학교 3학년) 발급 조건
- ③ 발급 불가 예외 제외자(공무원, 대기업 근로자 소득 기준) - 지원 한도와 자부담률 계산법: 300만 원 기본 지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 ① 기본 300만 원 한도 및 100~200만 원 추가 지원 대상자 요건
- ② 훈련 분야 및 취업률별 본인 부담금(15%~55%) 산정 공식
- ③ 전액 무료(자부담 0원) 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KDT)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 훈련 유형별 국비 지원율 vs 자부담률 비교표
- 직업훈련포털(HRD-Net) 및 고용24 온라인 신청부터 카드 발급까지 4단계 매뉴얼
- 1단계: 고용24 회원가입 및 실명인증·워크넷 구직신청
- 2단계: 발급 전 필수 교육 동영상 시청 및 관심 훈련과정 선택
- 3단계: 훈련계획서 작성 및 온라인 카드 발급 신청(140시간 기준 분기)
- 4단계: 고용센터 승인 통보 및 카드 수령(신한·농협 체크/신용) - 훈련장려금 매월 최대 31만 6천 원 수령 요건과 출결 관리 노하우
- 실전 질문과 답변(FAQ): 직장인 이직·퇴사, 중도 포기 페널티, 카드 재발급
1. 국민내일배움카드란 무엇인가? 2026년 지원 체계 핵심 개편 사항
스펙 쌓기와 이직, 그리고 퇴직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현대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에게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가가 제공하는 가장 강력하고 실질적인 평생 직업능력개발 계좌제 제도입니다. 기존에 구직자용과 재직자용으로 분리되어 직장을 옮기거나 퇴사할 때마다 새로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완전히 철폐하고, 단 하나의 카드로 통합하여 5년간 유효한 국비 지원 계좌를 열어줍니다.
2026년 현재 국민내일배움카드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급변하는 산업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신성장 첨단 분야로의 노동 이동을 장려하기 위해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과 'K-디지털 크레디트(K-Digital Credit)' 바우처 예산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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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핵심 지원 골격 요약]
- 카드 유효기간: 발급일로부터 5년 (5년 만료 후 잔액 재충전 또는 재신청 가능)
- 기본 지원 한도: 1인당 300만 원 (개인 소득 및 취약계층 여부에 따라 최대 500만 원)
- 지원 방식: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적합 훈련과정 수강 시 정부지원금이 자동 차감되는 가상 전자계좌
- 본인부담금: 직종별 직전 연도 취업률(45% 미만~70% 이상)에 따라 15%~55% 차등 적용
- 특별전액지원: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및 첨단 실무형 신기술 훈련(KDT)은 1회 전액(자부담 0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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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단순한 이론 교육비 보조를 넘어, 현장 실무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제작, 이력서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국비 프로그램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스스로 직무 역량을 증명해야 하는 무한 경쟁 시대에,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IT 코딩 부트캠프나 자격증 전문 학원 수강료를 본인 부담 없이 국비로 충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초년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복지 제도입니다.
2. 누가 받을 수 있나? 2026년 기준 발급 자격과 제외 대상 총정리
많은 분이 "내가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받을 수 있을까?", "사업자등록증이 있는데 신청이 될까?", "대학교 3학년인데 아직 학생이라 불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민 누구나'를 원칙으로 설계되어 발급 문턱이 매우 낮습니다.
① 직장인·구직자·특수고용직·프리랜서별 지원 세부 기준
- 구직자(실업자): 현재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고 일자리를 구하는 모든 취업준비생, 퇴직자, 주부, 이직 준비자가 대상입니다. 워크넷(WorkNet)에 구직등록만 마치면 곧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직장인(재직자):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뿐만 아니라 대기업(대규모기업)에 근무하는 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파견직 등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의 경우 연령 및 월 급여 기준에 따른 예외가 존재합니다.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플랫폼 배달원,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작가, 프리랜서 개발자 등도 신청 직전 3개월간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 미만임을 증빙하는 소득금액증명원이나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면 정상 승인됩니다.
- 자영업자(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개인사업자는 연간 총매출액이 1억 5,0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부동산임대업자의 경우 과세기간 합산 연 매출 4,800만 원 미만이어야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② 대학생 지원 범위: 졸업 2년 전(대학교 3학년) 발급 조건
청년층의 조기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 법 개정 이후 대학생의 지원 자격이 획기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졸업예정자(마지막 학기)'만 카드 발급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졸업까지 남은 수업 연한이 2년 이내인 모든 대학(원)생이 발급 대상입니다.
- 4년제 대학교: 2학년 2학기를 이수하고 3학년 1학기에 진학하는 시점(겨울방학)부터 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 2년제 전문대학교: 입학 후 1학년 1학기를 마친 뒤 1학년 2학기 또는 겨울방학부터 곧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5년제 건축학과 등: 3학년을 수료하고 4학년으로 진학하는 시점부터 신청 대상이 됩니다.
- 방송통신대·사이버대·야간대: 학년이나 잔여 학기와 무관하게 재학 중 전 학년 언제든지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③ 발급 불가 예외 제외자(공무원, 대기업 근로자 소득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전 국민'을 표방하지만, 국가 예산의 형평성과 취약계층 우선 배려 원칙에 따라 법률상 명확히 발급이 배제되는 대상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아래 5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신청이 반려되므로 사전에 본인의 자격을 점검해야 합니다.
- 현직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국가공무원법, 지방공무원법, 사립학교법의 적용을 받는 정규 공무원 및 교직원은 전액 배제됩니다. (단, 기간제 근로자나 공무직 근로자는 신청 가능)
- 만 45세 미만 대기업 정규직 중 월평균 임금 300만 원 이상 근로자: 대규모기업(상시 근로자 수 300인 이상 등)에 재직 중인 만 45세 미만 청장년 근로자 중, 최근 3개월간 건강보험료 부과 점수 환산 월 급여가 300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만 45세 이상인 대기업 근로자는 소득과 무관하게 발급 가능)
- 연 매출 1억 5천만 원 초과 자영업자: 세무서 신고 기준 최근 1년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상 연 매출액이 1억 5,000만 원을 초과하는 사업자.
- 월 300만 원 이상 고소득 특수고용·프리랜서: 신청일 직전 3개월간 국세청 신고 기준 월평균 소득이 300만 원 이상인 자.
- 만 75세 이상 고령자: 직업능력개발법령상 직무 역량 개발 훈련 연령 상한선(만 75세)을 초과한 자.
3. 지원 한도와 자부담률 계산법: 300만 원 기본 지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승인되면 가상 국비 계좌에 기본 300만 원의 한도가 생성됩니다. 이 한도는 현금으로 인출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 과정을 수강할 때마다 수강료 중 정부 지원금에 해당하는 액수만큼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① 기본 300만 원 한도 및 100~200만 원 추가 지원 대상자 요건
기본 한도 300만 원을 5년 동안 소진했거나 훈련 과정 비용이 기본 한도를 초과할 경우, 소득 취약계층과 고용 불안 계층에 한해 심사를 거쳐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계좌를 추가 충전받을 수 있습니다.
- 100만 원 추가 지원 (총 400만 원 한도):
- 비정규직(기간제, 파견직, 단시간 근로자) 근로자
- 고용위기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지급 대상자
-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중 월 소득 250만 원 미만 근로자
- 200만 원 추가 지원 (총 500만 원 한도):
-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참여자 중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 국민취업지원제도 II유형 중 특정계층(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여성가장 등)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고용보험 피보험자 중 자영업자 유급휴직자
② 훈련 분야 및 취업률별 본인 부담금(15%~55%) 산정 공식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가장 핵심적인 메커니즘은 '자부담률(본인 부담 비율)'입니다. 모든 학원비가 100% 무료인 것은 아니며, 국가가 해당 훈련 직종의 노동시장 수요와 취업률을 통계청 데이터를 통해 평가하여 자부담률을 유동적으로 책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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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담률 산정 기본 공식]
수강생 실제 결제 금액 = 전체 훈련비(학원비) × 자부담률(%)
내일배움카드 계좌 차감액 = 전체 훈련비(학원비) × (100% - 자부담률)
예시: 총 수강료 1,000,000원, 직종 취업률 65%(자부담률 25%) 과정 수강 시
-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금: 750,000원 차감
- 수강생 본인 카드 결제액: 250,000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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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이 높은 직종(예: 70% 이상)은 국가가 수강을 장려하므로 자부담률이 15%로 매우 낮고, 취업률이 낮거나 취미·단순 교양 성격이 짙은 과정(예: 제과제빵, 바리스타, 공예 등 취업률 45% 미만 직종)은 자부담률이 최대 50~55%까지 상승합니다.
③ 전액 무료(자부담 0원) 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KDT)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만약 1원 한 푼 들이지 않고 전액 국비로 취업 교육을 받고 싶다면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특화 과정을 선택해야 합니다.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국기직): 기계설계, 전기제어, 용접, 선반가공, 뿌리산업, 건설기계 등 국가 기간산업 및 핵심 기간직종 과정은 전액 100% 무료(자부담 0원)입니다. 심지어 300만 원 기본 계좌 잔액을 초과하더라도 국가가 수강료 전액을 무제한 지원합니다.
- K-디지털 트레이닝 (K-Digital Training, KDT):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등 혁신 IT 기업과 명문 부트캠프가 참여하여 개설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풀스택 웹 개발, 핀테크 과정입니다. 평균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훈련 과정이지만, 생애 최초 1회에 한하여 본인 부담금 0원으로 전액 지원됩니다.
4. 훈련 유형별 국비 지원율 vs 자부담률 비교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수강 신청을 진행할 때 자신이 선택한 과정이 어느 그룹에 속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예산 계획을 세우는 데 필수적입니다. 아래 비교표는 2026년 기준 훈련 유형별 국비 지원 비율과 수강생 자부담률, 그리고 계좌 한도 차감 방식을 정밀 대조한 결과입니다.
| 훈련 유형 및 직종 분류 | 직종 취업률 구간 | 정부 지원율 | 일반 참여자 자부담률 | 취약계층(국취 1유형) 자부담률 | 계좌 차감 방식 |
|---|---|---|---|---|---|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국기직) | 국가 기간산업 기준 | 100% 전액 지원 | 0% (무료) | 0% (무료) | 1회 전액 지원 (잔액 초과분 국고) |
| K-디지털 트레이닝 (KDT) | 신기술·AI·클라우드 | 100% 전액 지원 | 0% (최초 1회) | 0% (최초 1회) | 기본 계좌 300만 원 차감 처리 |
| 일반직종 (취업률 우수) | 70% 이상 | 85% 지원 | 15% | 0% ~ 5% | 정부지원금만큼 계좌 잔액 차감 |
| 일반직종 (취업률 양호) | 60% 이상 ~ 70% 미만 | 80% 지원 | 20% | 0% ~ 10% | 정부지원금만큼 계좌 잔액 차감 |
| 일반직종 (취업률 보통) | 50% 이상 ~ 60% 미만 | 75% 지원 | 25% | 5% ~ 15% | 정부지원금만큼 계좌 잔액 차감 |
| 일반직종 (취업률 저조) | 45% 이상 ~ 50% 미만 | 65% 지원 | 35% | 15% ~ 20% | 정부지원금만큼 계좌 잔액 차감 |
| 일반직종 (취업률 최저/선호) | 45% 미만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 45% ~ 55% 지원 | 45% ~ 55% | 25% ~ 35% | 정부지원금만큼 계좌 잔액 차감 |
💡 실무 핵심 팁: 근로장려금(EITC) 수급자이거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 중인 분들은 위 표의 일반 참여자 자부담률에서 추가로 10~20%p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HRD-Net에서 과정을 검색할 때 '나의 가구 소득 유형'을 체크하면 내가 실제로 결제해야 할 자부담 금액이 원 단위로 자동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5. 직업훈련포털(HRD-Net) 및 고용24 온라인 신청부터 카드 발급까지 4단계 매뉴얼
과거에는 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해 번호표를 뽑고 서류를 제출해야 했지만, 현재는 고용노동부 통합 플랫폼인 '고용24(work24.go.kr)'와 '직업훈련포털 HRD-Net(hrd.go.kr)'에서 온라인으로 100%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4단계를 안내합니다.
1단계: 고용24 회원가입 및 실명인증·워크넷 구직신청
가장 먼저 고용24 포털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간편로그인)을 진행합니다.
* 실업자(구직자) 신청자: 반드시 카드 신청 전에 고용24 내의 '워크넷 구직신청' 메뉴를 통해 이력서를 등록하고 '구직신청'을 완료하여 승인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구직신청이 되어 있지 않으면 내일배움카드 발급 화면에서 실업자 자격 선택이 차단됩니다.
* 재직자(직장인) 신청자: 구직신청 절차 없이 곧바로 카드 발급 신청 메뉴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2단계: 발급 전 필수 교육 동영상 시청 및 관심 훈련과정 선택
카드 발급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 고용노동부가 제공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사전 안내 교육 동영상(약 15분 소요)'을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야 합니다.
* 배속 재생이나 건너뛰기를 할 경우 수료 처리가 되지 않으므로 정상 배속으로 끝까지 시청해야 수료증이 자동 전산 등록됩니다.
* 동영상 시청이 끝나면 최소 1개 이상의 '관심 훈련과정'을 검색하여 찜(저장)해 두어야 신청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이때 선택한 과정은 단순 관심 과정일 뿐이며, 추후 카드가 발급된 뒤 전혀 다른 과정을 수강해도 무방합니다.)
3단계: 훈련계획서 작성 및 온라인 카드 발급 신청(140시간 기준 분기)
이제 본격적인 카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신청서에는 영문 성명, 실거주지 주소, 카드 발급 형태(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발급 제휴 은행(신한은행 또는 NH농협은행), 카드 수령 방법(우편 배송 또는 은행 지점 직접 방문)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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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훈련시간 140시간에 따른 발급 심사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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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시간 미만 단기 훈련과정 (온라인 강의, 주말 단과반 등):
- 고용센터의 별도 대면 상담 없이 온라인 신청서 제출 후 약 2~3 영업일 이내 고용센터 전산 자동 승인 완료.
- 고용24 / HRD-Net 웹사이트에서 즉시 직접 수강신청 가능. -
140시간 이상 장기 훈련과정 (부트캠프, 국기직, 전일제 취업과정 등):
- 관할 고용센터 고용상담원과의 '진단·상담(2주 이상 소요)' 절차 필수.
- 훈련 필요성 및 취업 의지를 검증하는 '훈련계획서' 제출 및 상담 승인을 득해야 최종 수강 등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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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고용센터 승인 통보 및 카드 수령(신한·농협 체크/신용)
관할 고용센터(신청인의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서류를 검토한 뒤 승인 여부를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SMS)로 발송합니다.
* 승인 처리가 완료되면 선택한 카드사(신한카드 또는 NH농협카드)에서 발급 심사 연락이 오며, 본인 확인 후 모바일 앱 카드는 당일 즉시 등록 가능하고 실물 플라스틱 카드는 우편으로 3~5영업일 내 배송됩니다.
* 실물 카드를 수령하면 카드에 연계된 결제 계좌(본인 명의 입출금 통장)에 본인 부담금(자부담금)을 입금한 뒤, 훈련기관 학원에 방문하여 해당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자부담금을 직접 결제하면 최종 수강 등록이 완료됩니다.
6. 훈련장려금 매월 최대 31만 6천 원 수령 요건과 출결 관리 노하우
국민내일배움카드는 학원비를 깎아주는 훈련비 지원 외에도, 훈련생이 생활고 없이 온전히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월 생활 보조금을 지원하는 '훈련장려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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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려금 기본 지급 요건 (모두 충족 필요)]
- 총 훈련시간 140시간 이상인 훈련과정에 참여 중인 구직자(실업자) 또는 근로장려금(EITC) 수급자
- 단위기간(매 1개월) 동안 전체 소정 출석일수의 80% 이상을 정상 출석한 자
-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기간 중에는 훈련장려금 중복 수급 불가 (실업급여 종료 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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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려금은 단위기간(1개월)당 출석 일수에 따라 하루 5,800원씩 계산되어 월 최대 11만 6,000원이 기본 지급됩니다. 여기에 K-디지털 트레이닝(KDT) 등 특별훈련수당(월 최대 20만 원)이 추가되는 과정에 참여할 경우 두 항목이 합산되어 매월 최대 31만 6,000원까지 본인 통장으로 현금 입금됩니다.
훈련장려금을 온전히 수령하고 과정 수료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단위기간 출석률 80%'를 반드시 사수해야 합니다.
* 지각·조퇴·외출 3회는 결석 1회로 전산 처리됩니다.
* 질병, 경조사, 국가공인시험 응시, 예비군 훈련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는 3일 이내에 진단서나 공적 증빙 서류를 훈련기관에 제출해야 출석 인정(공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 HRD-Net 패스(PASS) 앱의 비콘(Beacon) 블루투스 출결 체크 또는 QR코드 입퇴실 태그가 1초라도 누락되면 결석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학원 입실과 퇴실 시마다 스마트폰 출결 알림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7. 실전 질문과 답변(FAQ): 직장인 이직·퇴사, 중도 포기 페널티, 카드 재발급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운용하면서 학습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마주치는 현실적인 질문과 법적 규정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Q1. 재직자 신분으로 카드를 발급받았는데, 훈련 도중 퇴사하여 실업자가 되면 카드를 반납하거나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구직자'와 '재직자' 카드가 2020년부터 단일 카드로 완전 통합되었습니다. 재직 중 발급받았더라도 퇴사 후 실업 상태가 되면 카드의 유효기간(5년)과 잔액은 1원도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오히려 퇴사 후에는 실업자 자격이 되므로 140시간 이상 전일제 국기직 과정 수강 신청 자격이 생기며, 출석률 80% 달성 시 매월 훈련장려금 수령 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습니다. 별도 재발급 절차 없이 HRD-Net에서 본인 신분 상태를 '구직자'로 전환 등록하기만 하면 됩니다.
Q2. 훈련 도중 사정이 생겨 수강을 포기(중도 탈락)하면 어떤 불이익(페널티)을 받게 되나요?
A: 내일배움카드 계좌 잔액에서 일정 금액이 강제 차감되며, 횟수가 누적되면 카드 사용이 정지됩니다.
고용노동부 규정에 따르면 질병, 군 입대, 임신·출산, 취업(조기 취업 성공) 등 법정 정당한 사유 없이 단순 개인 변심이나 출석률 미달(80% 미만)로 제적 또는 중도 탈락할 경우 엄격한 행정 페널티가 부과됩니다.
* 1회 중도 탈락: 계좌 지원 한도에서 20만 원 강제 삭감
* 2회 중도 탈락: 계좌 지원 한도에서 50만 원 강제 삭감
* 3회 이상 중도 탈락: 계좌 지원 한도에서 100만 원 강제 삭감 및 카드 사용 효력 정지(수강 제한 처분)
따라서 과정 시작 후 도저히 수업을 따라가기 어렵거나 일정 충돌이 예상된다면, 수강 시작일로부터 일정 기간(통상 개강 후 1주일 내외) 이내에 행정실을 통해 공식 '수강 포기' 절차를 밟아 페널티를 방지해야 합니다.
Q3. 대학교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데, 방학 때만 단기 자격증 과정을 국비로 듣는 것도 가능한가요?
A: 네, 전적으로 가능합니다.
졸업까지 남은 수업 연한이 2년 이내인 대학생이라면 학기 중뿐만 아니라 여름방학, 겨울방학을 이용해 컴활, 정보처리기사, 전산세무회계, 데이터분석(ADsP), 캐드(CAD) 등 다양한 단기 자격증 취득 과정을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결제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신청 시 대학교 재학증명서와 직전 학기까지의 성적증명서(이수 학점 증빙용)를 스캔하여 파일로 첨부하면 관할 고용센터에서 잔여 수업 연한을 심사한 뒤 즉시 승인합니다. 취업 준비 시점에 임박해서 허겁지겁 카드를 만들기보다는 3학년 진학 직후 미리 카드를 발급받아 방학 기간마다 실무 자격증을 단계별로 취득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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